2022년 2022.08.08. ‘나누면 행복’ 쌀 및 조리 기자재 기증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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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4-07-24 14:29 조회 277회 댓글 0건본문
(사)행복미래아카데미(이사장 박영우)는 8월 8일 서울시립장애인종합복지관에 쌀500Kg 및 조리 기자재를 기증했다.
지역봉사의 일환으로 가진 전달식에서 박영우 이사장은 "우리 단체는 늘 공동체와 소통하며 봉사하고 배려하고 헌신하면서 베푸는 삶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 하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늘 인문학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는 박영우 이사장은 인문학 교육을 통해 급변하는 이 시대를 이길 수 있는 통찰력을 가질 수 있게 되고, 개인과 사회 공동체가 함께 행복해 질 수 있다고 강조하고, 인문학적 가치와 철학을 바탕으로 지역에서 존재감을 높여 최고 단체의 반열에 올려놓겠다“고 자신감을 나타냈다.
사단법인행복미래아카데미는 인문학최고위과정을 통해 인문학의 선도적 역할을 다하고 있으며, 곧 제4기 서울시립대 인문학최고위자과정 모집을 시작할 예정이다.
서울시립장애인종합복지관은, 40년 전 1982년 서울특별시가 설립하고, 재단법인 푸르메가 운영하고 있다.
우리나라 최초 장애인복지에 필요성을 인식하고 복지관을 세워 장애인복지에 기준이 되고 있다.
곽재복 복지관장은 ‘행복미래아카데미가 온정의 마음을 담아 항상 손길이 필요한 복지관에 꼭 필요한 쌀과 기자재를 기증해줘 많은 도움이된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날, 행사장에는 이준재 사무총장 사회로 이정대 부이사장 및 각 위원장과 복지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기증식을 개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