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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사)행복미래아카데미, 서울시립대 ‘행복인문학 최고위과정’ 6기 소통과 공감의 장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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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5-06-18 15:03 조회 166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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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저널/어성태기자」 (사)행복미래아카데미와 서울시립대학교가 공동 운영하는 ‘행복인문학 최고위과정’이

4월 10일(목), 서울시립대학교 자연과학관 국제회의실에서 성황리에 첫 강의가 시작됐다.

이번 행복아카데미 첫 강의는 이준재 주임교수의 특강으로 진행됐으며, ‘소통과 공감’을 주제로 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이날은 1교시 “행복인문학의 탄생과 철학, 그리고 우리가 함께 가야 할 길”, 2교시 “당신의 이야기를 듣습니다.

원우 간 소통의 시간”이라는 두 개의 세션으로 구성됐다.

1교시에 이준재 주임교수의 특강에 앞서, 5기 원우이자 선배인 윤성문 교수의 강연이 진행됐다.

그는 “인문학은 결국 사람을 향한 이해에서 시작한다”며, “지식보다 중요한 것은 공감과 성찰이며, 함께 배우는 자리 자체가 곧 치유이자 성장”이라고 강조했다.

참가자들은 그의 메시지에 깊이 공감하며 강연에 몰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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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재 교수가 “행복인문학의 탄생과 철학, 그리고 우리가 함께 가야 할 길”이라는 주제를 설명하고 있다。


이준재 서울시립대 주임교수는 이어서 인문학 과정의 교육 철학과 운영 방향을 설명했다.

“서울시립대학교는 공공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최상의 교육 인프라를 제공하고 있으며, 행복미래아카데미와의 협력은 인문학 대중화의 모범 사례”라고 소개했다.

특히 “원우 여러분은 단순한 수강생이 아니라 서울시립대 인문학 네트워크의 정회원이자 동문으로서 자긍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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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미 이사장이 ‘행복인문학’이 지향하는 철학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최은미 사단법인 행복미래아카데미 이사장은 이번 입학식에서 과정의 설립 배경과 법인–대학 간 협약 과정, 운영 체계에 대해 상세히 설명했다.
“2019년 서울시립대 서순탁 총장과의 MOU를 통해 학교는 교육 프로그램과 시설을, 법인은 모집과 운영을 각각 맡는 구조로
‘행복인문학 최고위과정’을 출범시켰다”며, “초기에는 오해도 있었지만
현재는 250여 명이 정회원으로 활동하는 인문학 공동체로 성장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 과정은 단순한 교양 강의가 아닌, 삶의 깊이를 더하는 성장의 여정이며, 참여와 소통, 공감이 핵심 가치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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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익 등산 회장(왼쪽에서 세 번째)과 6기 원우들이 선물 증정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2교시는 원우 간 소통의 시간으로, 6기 회장 송영환 원우를 비롯해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참가자들이 차례로 단상에 올라 자신을 소개하고, 과정에 참여하게 된 계기와 기대감을 공유했다.
이어 운영진 소개와 더불어 골프 소모임 계획도 함께 발표됐으며, 조진익 등산 회장의 후원으로 한우 육포와 한우 등심 세트 등
다양한 선물을 6기 원우들에게 증정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진 뒤, 단체 기념촬영을 끝으로 첫날 일정이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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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인문학 최고위과정 제6기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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