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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행복미래아카데미, 대사골에서 ‘2025년 시산제’ 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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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5-06-18 15:51 조회 150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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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미 이사장은 '미래아카데미 출범 등산회 조직으로 처음 시산제를 올리게 되었다며 건강과 무사안일을 기원한다'고 염원했다. 



사단법인 행복미래아카데미(이사장 최은미)는 2025년 3월 30일(일) 11시 대사골에서 첫 시산제 발대식 행사를 가졌다.


이번 시산제는 단체 내 등산회가 처음 발족한 후 가진 첫 행사로서 동문들의 큰 호응과 참여 속에 진행되었다.



이날 행사장에는, 봄꽃이 피는 계절임에도 적지 않은 눈이 내려 멋진 분위기를 이룬 가운데 사단법인 이사와 서울시립대학교 행복인문학최고위 동문 60여 명이 참석하여 의기투합하며 함께 진행하였다.


최은미 이사장은 "등산회가 조직되고 첫 시산제 발대식을 치르게 되어 큰 보람을 느끼며, 여러 동문들과 함께 무한한 자긍심과 자부심으로 단체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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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익 산악회장은 "우리 인문학 단체의 첫 등산회장을 맡아 무척 뿌듯하고 책임감을 느낀다“며 ”앞으로 더욱 단합하고 화합하여 인문학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인사했다.


 


6기 입학생들도 다수 함께 한 이날 행사에서는 강신례, 독축, 아헌, 종헌, 헌작, 소지 등의 의례 순으로 진행하였으며, 참석한 모두가 정으로 마음으로 함께 자부심과 행복감을 공유하며 의미 있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등산회는 조진익 회장을 비롯 등반대장 김영숙, 등산총무 민언식, 운영국장 조인순, 재무국장 권재희로 구성되었다.



서울시립대학교 행복인문학 최고위과정(총장 원용걸 , 책임교수 남기범 , 주임교수 이준재)은 최고 수준의 인문학 강좌를 통해 인문학적 가치의 중요성을 알리고 자기성찰을 통해 공감 능력을 높이며 지금과 같은 초 갈등 사회를 이길 수 있는 통찰력을 키우고 도전정신을 가진 경쟁력 있는 인문학적 소양을 가진 엘리트를 양성하여 행복한 사회 공동체를 이루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사단법인 행복미래아카데미는 4월 4-5일 시립대 강촌수련원에서 대규모 첫 워크숍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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