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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서울시립대학교 행복인문학 최고위과정, ‘제6기 입학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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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5-06-18 15:46 조회 148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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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미 이사장은 최고의 인문과정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서울시립대학교 행복인문학 최고위과정(이사장 최은미, 주임교수 이준재) 제6기 입학식이 3월 27일(목) 서울시립대학교 100주년 기념관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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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입학식에는 최은미 이사장, 원용걸 시립대 총장, 남기범 책임교수를 비롯하여

시립대 부총장, 박영우 직전 이사장, 서성호 초대 이사장, 이상태 상임이사, 조진익 등산회장, 황성연 골프회장, 각 기수 회장,

사단법인 집행부 이사들이 참석하여 입학식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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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용걸 총장은 "인문학은 과거를 성찰하게 하고 공감 능력을 높일 것이며,

사회적으로 성공한 6기 여러분과 최고의 인문학 명문 과정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최은미 이사장은 "어려운 시기에 함께한 입학생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자부심과 행복감으로 최고 수준의 명문 인문학 과정이 되도록

이사장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영우 직전 이사장은 "사회경제적으로 많은 어려움과 정치적 갈등이 극심한 현 사회를 '아포리아 사회'라 전제하고 이러한 사회적 위기를 극복하는 힘도 인문학에서 찾아야 한다"고 의미를 강조했다. 


이날 서순탁 전 총장의 인문학 특강에서는 '행복을 위한 삶의 지혜로 일상을 개선하는 역량이 되어야 한다“며 많은 공감과 감동으로 6기 입학생으로부터 큰 호응이 받았다.


 


한편 6기를 대표하여 송영환 회장은 "새로 만나는 인문학 과정을 통해 인문학적 소양을 배우고 사회적 기여와 봉사, 공동체와 더불어 행복을 나누는 새로운 삶이 되어야 한다“며 ”지역에 있는 모든 단체와 연계해 지역 발전을 함께 도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사단법인 행복미래아카데미는 3월 20일 첫 골프 월례회 행사를 가진데 이어 3월 30일 대사골에서 첫 시산제 행사를 준비하고 있으며,

4월 4-5일 서울시립대 강촌 연수원에서 합동 워크숍을 가질 예정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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